





- 1 - □ 지난 '23년 6월,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 이후 이번 달 1일(수)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고 조합설립을 준비 중인 ‘가리봉 2구역’이10.15. 정부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는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현장을 찾았다. □ 오 시장은 28일(화) 오후 2시 구로공단 배후지로 '14년 뉴타운지구 해제 이후 사업을 전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이 추진되고있는가리봉동 87-177 일대(가리봉 2구역)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주민을 만나 지역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25. 10. 29.(수)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10월 28일 오후 14:0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부서 : 주택실 주거정비과 주거정비과장 김동구 2133-7190 주거정비정책팀장 김지호 2133-7205 갈등공정관리팀장 현승주 2133-7196 사진없음 □ 사진있음 ▣ 쪽수 : 6쪽 오 시장, 가리봉2 현장의견 청취…"정비사업 우려 않도록 흔들림 없이 추진"- 10.15. 정부 발표 우려 속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 중인 가리봉 2구역주민간담회- ▴일부지역 준주거 상향 ▴기준용적률 완화 ▴사업성 보정계수 등 사업여건획기적개선- ‘신속통합기획2.0’으로 사업가속 기대… 시, 과감한 제도혁신‧현장소통으로공급정상화- 오 시장 “현장 목소리 듣고 정부에도 확실히 전할 것… 공급 끌어올려 주택시장안정화” - 2 - ○ 10.15. 대책 영향으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 대상’으로 지정되면조합원 지위 양도와 정비사업 분양 재당첨 제한(5년 이내), 대출규제 강화 등으로 거래 위축, 조합원 동의율 저하 등이 발생할가능성이 있다. □ 이러한 우려 속에도 이날 오 시장은 “앞으로 예상되는 우려와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추진되는 정비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수있도록 민간과 협력하고 해법을 모색해 주택공급 정상화, 시민주거안정을 동시에 달성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 이날 찾은 남구로역 역세권 ‘가리봉 2구역’은 뉴타운에서 해제되고도시재생지역에 지정된 이후 지역 발전에 큰 변화 없이 방치돼왔으나'23년 6월 서울시가 노후 주거환경 개선 및 가산․대림 광역중심에걸맞은 복합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을 확정했다. ○ 특히 ‘G밸리’는 대한민국 정보기술(IT)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배후 주거지인 가리봉동 주거지역은 갈수록노후및 슬럼화되고 있으며, 공원 등 기반시설 부족으로 개발 필요성이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 시는 당시 신속통합기획을 비롯해 작년 9월 발표한 ‘2030 기본계획수립’ 등을 반영, ▴일부 지역 ‘준주거 지역’ 상향 ▴기준용적률(20%)완화 ▴사업성 보정계수(9.6%) 적용 등 사업 여건을 획기적으로개선해 ‘G밸리 직주근접 주거단지’로 재탄생시킬 기반을 마련했다. - 3 - ○ 가리봉 2구역은 가리봉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중 처음으로재개발전환된 구역으로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에 맞춰 정비계획을수립하고 작년 9월에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3월정비구역 지정고시하는 등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 서울시는 지난 7월 발표한 ‘주택공급 촉진 방안’에 이어 인․허가규제 혁신을 통해 정비사업 기간을 기존 18.5년→ 12년으로 단축하는‘신속통합기획 2.0’을 추진 중이다. 가리봉 2구역은 이 기준을적용받아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시는 공정촉진회의를 열고 세밀하게공정을 관리해 나가는 한편 갈등관리책임관을 배치해 갈등 요소도사전에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 서울은 지난 10여 년간('12~'20년) 정비구역 총 389곳이해제되고 '15년 이후에는 뉴타운 지구를 제외한 재개발 신규 지정이단한건도 없었던 결과로 심각한 공급 절벽에 직면해 있다. 따라서시는‘주택공급 정상화’를 목표로 과감한 제도 혁신과 현장 중심의소통을이어오고 있다. ○ 지난 16일(목)에는 오 시장이 서울시 정비사업연합회(서정연)를만나 정책간담회를 갖고 10.15. 정부 부동산 대책에 따른현장의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직접 청취하기도 했다. - 4 - □ 오세훈 시장은 “지난 20여 년간 가리봉 주민이 느꼈던 좌절이반복되지 않도록 현장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정부에 전할 것은전하고개선할 것은 분명히 고치겠다”며 “가리봉2구역 사업을 본 궤도에올려놓기 위해 힘 있게 추진해 나가는 한편 신속통합기획2.0으로공급을 빠르게 밀어 올려 주택시장 안정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5 - 사진1. 28일(화) 구로구 가리봉2구역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지원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2.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화) 구로구 가리봉2구역에서 열린 지역 주민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붙 임 간담회 사진 - 6 - 사진3. 28일(화) 구로구 가리봉2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4.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화) 구로구 가리봉2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현황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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