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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 최초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 9월 말부터 청계천 누빈다

by Juneeeee 2025.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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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5. 8. 25.(월)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8월 24일 오전 11:15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담당 부서 : 교통실 미래첨단교통과 미래첨단교통과장 이수진 02-2133-4950자율주행팀장 최종선 02-2133-4961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 4쪽 담당자 김진구 02-2133-4963국내 최초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 9월 말부터 청계천 누빈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소형버스)’ 청계천 변서첫선- 라운드 ‘ㄷ’자형 좌석, 정보 안내용 대형 디스플레이 등 첨단 편의시설갖춰- 시험 운행, 안전 운행 검증 등 거쳐 이르면 9월 말부터 시민 무료 탑승가능□ 미래 자동차 디자인과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국내최초의‘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이 이르면 오는 9월 말 청계천을달린다. □ 서울시가 선보일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은 우리나라 자율주행대표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toZ)의 순수국내기술로 개발·제작됐다. ○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복잡한 서울 도심부에서의 운행을 계기로중동등 해외도시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서울시 또한 K-자율주행의 혁신기지인 서울에서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이 해외도시수출로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2 - □ 운행 예정인 셔틀은 기획 단계부터 자율주행 목적으로 제작된소형버스(11인승, 좌석 9개)로, 운전석과 운전대가 없을 뿐만아니라▲라운드 형태의 ‘ㄷ’자형 좌석 ▲자율주행 상태, 운행 정보안내용대형 디스플레이 ▲휠체어 탑승 리프트 등 다양한 첨단 편의시설을갖추고 있다. □ 셔틀 운행은 서울시 자율주행의 위상을 전 세계적으로 널리알리기위해 외국인 등이 즐겨 찾는 대표적 관광명소인 청계천에서 이뤄진다. 청계광장~청계5가(광장시장)~청계광장을 순환하는 총 4.8㎞구간이며, 2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 주중 평일 10시부터 17시까지 운행 예정이고, 공휴일·토요일에는청계천로 차 없는 거리 운영으로 인해 운행하지 않는다. ○ 운행 요금은 당분간 무료이며, 일반 시내버스처럼 교통카드를태그한후에 탑승이 가능하다. □ 자율주행셔틀은 지난 22일(금)부터 시험 운행 중이며, 학습과정과전문가 안전 운행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9월 말부터 시민누구나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할 예정이다. ○ 지난 2월 국토부 “자율주행자동차 서비스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사업비 일부를 국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다. ○ 시는 앞으로도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야간 운행과 함께운행구간을 연장하고, 완전 무인 셔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3 - □ 시는 운전석과 운전대가 없는 자율주행셔틀이 시민들에게 미래대중교통을 미리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청계천 주변관광객증가와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국내 기술로 최초 제작된 ‘운전석없는자율주행셔틀’의 첫 운행인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있는환경을 우선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여청계천 명물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자율주행 서비스를선보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4 - 붙임 자율주행셔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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