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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상암 DMC 롯데몰 개발사업’ 본궤도…개발 추진 탄력

by dexxx 2026.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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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2026. 4. 8.(수)
이 보도자료는 배포 즉시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 부서: 도시공간본부 도시관리과
도시관리과장 신동권 02-2133-8370
도시관리계획팀장 김성배 02-2133-8379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4쪽
‘상암 DMC 롯데몰 개발사업’본궤도…개발 추진 탄력
- ‘상암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I3․4, I5)’ 세부개발계획 결정
- 장기간 지연된 서북권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조성 본격화 및 광역중심 기능 강화
- 기존 판매시설 비율(34.7%) 제한 폐지, 획지 통합 등을 통해 사업 실행력 제고
-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반영하여 23층 규모의 쇼핑‧문화‧업무 시설 조성
-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과의 공존을 고려한 지역 상생 방안 마련
□ 서울시는 장기간 추진이 지연되어 온 서북권 대표 복합문화공간 ‘상암
DMC 상업․업무 용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상암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
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I3·4, I5) 세부개발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결정으로 사업 정상화의 기반이 마련되면서 상암 DMC 일대에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 대상지는 마포구 상암동 1625번지 일대로, 현재 공영주차장으로 활용
되고 있으나 디지털미디어시티(DMC) 핵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장기
간 개발이 지연되어 왔다. 이에 따라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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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권 광역중심에 걸맞은 상업·문화 기능을 확충해야 한다는 필요성
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 해당 사업은 2011년 특별계획구역으로 최초 지정된 이후, 2013년 토
지 매각과 2021년 세부개발계획 수립을 거쳤으나 사업 여건 변화 등
으로 실제 개발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번 계획 변경은 이러한 정체 상
황을 해소하고 사업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 이번 세부개발계획은 롯데쇼핑㈜의 주민 제안에 따라 추진되는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으로, 쇼핑·문화·업무 기능이 결합된 복합 쇼핑몰을 조성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는 대지면적 20,644.1㎡ 규모로, 지하
8층~지상 23층의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판매시설을 중심으로
오피스텔과 문화시설을 함께 배치해 복합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 특히 이번 변경을 통해 판매시설 비율 제한을 폐지하고, 기존 두 개로
분리되어 있던 획지를 하나로 통합하였다. 이를 통해 건축 계획의 일
체성을 확보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여 사업 추진의 실현 가능성을 크
게 높였다.
□ 아울러 성암로변에는 지하철 출입구와 버스정류장을 연계한 환승체계
를 구축해 대중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도입
해, 상암 DMC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축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마포구와 롯데쇼핑㈜ 간 협의를 통해 건물 내 공공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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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개방하고 문화시설을 확대하는 등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
는 상생 방안도 마련했다.
□ 또한 향후 대규모 점포 개설 과정에서 인근 전통시장과의 협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지역협력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 본 사업은 향후 건축심의 및 건축허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상암 DMC
일대에 상업·문화·업무 기능이 집약된 복합거점이 형성되어 서북권 도
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세부개발계획 변경으로 장기간
지연됐던 상암 DMC 상업·업무 용지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해당 부지가 일과 주거, 여가가 어우러
진 서북권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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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 임 위치도 및 조감도
□ 위치도
□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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