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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철도·지하철 노동조합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by 플래닛디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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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자료제공 : 2025. 12. 10.(수) 이 보도자료는 배포 즉시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 자료담당부서 : 교통실 도시철도과 도시철도과장 박주선 2133-4331 도시철도총괄팀장 김성균 2133-4333 사진없음 ▣ 사진있음 □ 쪽수 : 4쪽 담 당 자 김세훈 2133-4334 서울시, 철도·지하철 노동조합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市, 파업 앞서 선제적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 추진…수송력 확보 등 신속대응총력- 시내버스 출·퇴근 집중배차시간 평소보다 1시간씩 연장, 예비·단축차량 투입해추가증회- 지하철 1~8호선 출근시간 100% 정상운행, 퇴근시간 88% 운행률 유지…9호선정상운행- 평시대비 약80% 1만3천명 인력확보·市 직원 124명 투입, 토피스(TOPIS) 등정보제공- 市, “시민 불편 최소화 노력·조속한 노사 합의 기대…지하철 운행 정상화위해최선” □ 서울시가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과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하 “교통공사 노조”) 파업 등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한비송수송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 현재 철도노조(코레일)는 12.11.(목), 교통공사 노조는 12.12.(금)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에 서울시는 선제적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를구성하고 상황별 대책 수립을 마쳤으며, 신속하게 가동에 나선다. □ 서울시 비상수송대책본부는 파업 및 교통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교통공사, 코레일, 버스업계 및 자치구·경찰 등 유관기관과 운행지원,현장 관리 등을 면밀히 실시할 예정이다. - 2 - ○ 서울시, 교통공사, 코레일, 자치구, 버스조합 등 유관기관은 본부구성및 수송대책 시행을 위한 24시간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 파업 기간별로 1단계(D~D+6일, 7일간), 2단계(D+7일 이후)로구분하여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출퇴근 등 불편 최소화 총력…대체 교통수단 투입·운행률 유지 등 수송력제고>□ 서울시는 출퇴근 등 이동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가능한모든 대체교통수단을 투입해 수송력을 제고한다. □ 먼저 12.11.(목) 철도노조(코레일) 파업 개시 예고일을 앞둔만큼,우선적으로 시내버스 등 대체 수단을 추가로 투입해 수송력확대에나선다. 시내버스는 344개 일반노선의 출·퇴근 집중배차시간대를평소보다 1시간씩 연장하며, 출·퇴근 시간 동안 약 2,538회 증회한효과가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전국철도노조(코레일) 파업 개시 예고일인 12.11.(목) 출근 시간대부터즉시 시행할 예정이다. ○ 집중 배차시간 : [출근] (평소) 07시~09시 → (파업 시) 06시~09시[퇴근] (평소) 17시~19시 → (파업 시) 17시~20시□ 이에 더해 출·퇴근 시간대 이동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람쥐버스및 동행버스 운행 시간도 1시간 추가 연장 운행하여 대체교통편마련에집중한다. ○ 다람쥐버스(17개 노선) : 기존 2시간 → 3시간 운행, 55회 증회○ 동행버스(20개 노선) : 기존 2시간 → 3시간 운행, 83회 증회 - 3 - □ 지하철의 경우 12.12.(금) 교통공사 노조 파업 당일부터 운행환경을평상시와 가깝게 유지할 수 있도록 출근 시간대(07~09시)에는1~8호선 전체 100% 정상 운행된다. 퇴근 시간대(18~20시)에는2호선, 5~8호선은 100% 정상 운행되며, 총 운행률 88%수준을유지할 계획이다. 9호선은 평시와 동일하게 정상 운행된다. ○ 9호선 2·3단계 노조도 12.11.(목) 파업을 예고하였으나, 정상 운행을위한최소인력을 모두 확보하여 평상시와 동일하게 모든 시간대에 100% 운행한다. <동시 파업시 시내버스 예비·단축차량 및 지하철 비상대기 열차 추가 투입 신속히실시>□ 철도노조(코레일)와 교통공사 노조 파업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수송력을확보할 수 있도록 추가 차량 투입도 추진한다. ○ 동시 파업은 교통공사 노조 파업 시작일인 12.12.(금)으로 예상되며, 당일 출근길부터 지하철, 시내버스 추가 차량을 신속하게 운행한다. □ 시내버스는 현재 미운행 중인 시내버스 예비·단축차량을 161개노선에모두 투입하여 평소보다 총 1,422회 증회 운행할 계획이다. ○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에 이어 추가 증회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지하철은 퇴근 시간대 2·3·4호선에 비상열차 5편성을 대기시키고, 필요시즉각 투입하여 열차·역사 혼잡도를 완화할 계획이며, 철도노조(코레일)와교통공사 노조 동시 파업 상황에서도 출·퇴근 시간대 안정적인열차운행을 유지할 계획이다. ○ 철도노조(코레일)와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동시에 파업하더라도 출근시간대운행률은 90% 이상, 퇴근 시간대 운행률은 80% 이상으로 유지되며, 비상대기열차를 추가 투입할 경우 퇴근 시간대 운행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4 - <현장 지원인력 배치 등 지하철 안전 관리, 파업 장기화 시에도 수송대책철저시행>□ 서울시는 지하철이 필수 공익사업장으로 지정 되어있는 만큼, 운행률유지뿐만 아니라 혼잡·안전 관리 인력 배치 등 지하철 안전 관리에도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파업 미참여자 및 협력업체 직원 등 평시 대비 80%수준인약 1만 3천여 명의 인력을 확보하여 지하철 수송기능을 유지하고,주요 혼잡역사 31개역에 서울시 직원 124명을 역무지원 근무인력으로배치하는 등 현장 안전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 원만한 노사 합의와 조속한 대중교통 정상 운영을 위해 총력을기울이면서도, 파업 연장 등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 유지 및 교통 운영상황모니터링 등 다방면의 노력도 이어나간다. ○ 파업이 8일 이상 계속될 경우에도 출근 시간대 운행률 90% 이상, 퇴근시간대 운행률 80% 이상으로 유지할 계획이며, 자치구 통근버스 운행독려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대체 수송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 한편, 서울시와 교통공사는 토피스(TOPIS) 누리집(https://topis.seoul.go.kr),정류소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또타지하철 앱 등에서 지하철파업현황, 버스 집중 배차 및 증회 운행 현황 등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최소화하기 위해 파업 사전부터 가능한 모든 수송력을 동원하는 등총력을기울이고 있다”며 “시민을 우선적으로 생각해 노사 간 합의가조속하게이뤄지길 바라며, 지하철 운행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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