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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한강과 여의도공원을 잇는 문화 랜드마크, 제2세종문화회관 설계안 선정

by 플래닛디 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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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5. 11. 6.(목) 석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11월 6일 오전 06:0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담당 부서: 도시공간본부 도시공간전략과 도시공간전략과장 김성기 02-2133-6950수변공간계획팀장 김용명 02-2133-6975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4쪽 관련 누리집 https://project.seoul.go.kr/ (설계공모 통합 누리집) 한강과 여의도공원을 잇는 문화 랜드마크, 제2세종문화회관 설계안 선정- 그레이트한강 프로젝트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에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작품선정- 여의대로변 지상부 광장으로 계획, 공공성 갖춘 한강-여의도공원을 잇는 복합문화시설…2029년준공목표- 10일(월) 세종문화회관서 제2세종문화회관 탄생 알려…16일(일)까지 당선작 포함 5개작품전시□ 서울시는 4일(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시민과 전문가 40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심사에서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 제2세종문화회관은 ‘그레이트한강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여의도공원 북측에 연면적 66,000㎡ 규모의 대공연장(1,800석), 중공연장(800석), 전시장(5,670㎡), 공공전망대 등을 포함한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된다. ○ 해당 시설은 당선자와 연내 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약 14개월간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한 뒤 2026년 12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한다. - 2 - □ 이번 설계공모 심사에서는 서울의 수변 문화 중심지로서의 상징성과여의도공원 및 한강과의 연계성, 시민에게 열린 공간으로서의공공성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 특히 설계공모 지침에서부터 공연표를 구매하지 않아도 누구나 부담없이방문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무대와 대형 스크린을 계획하도록하고, 개방형 옥상 전망대를 통해 한강과 서울의 경관을 감상할수있도록 하는 등 시민의 문화·휴게공간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했다. □ 당선작은 두 개의 공연장을 각각 한강과 여의도공원을 향하도록수직으로 배치하고, 개방형 로비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계획해 다양한도시의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 또한 여의대로 변 지상부를 광장으로 계획해 시민들이 여의도공원과한강을 편안하게 오갈 수 있도록 하고, 야외공연장에서는 무대 크기의화면을통해 누구나 대공연장의 공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게 설계했다. □ 심사위원단은 심사평에서 “한강과 여의도공원, 여의대로 변 방향으로열린 공간을 제시하여 도시적 맥락을 세심하게 해석한 점을 높이평가했으며, 여의도의 새로운 문화적 랜드마크로서 도시와 조화롭게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심사에는 ▴최문규(연세대학교 교수, 심사위원장) ▴구자훈(한양대학교교수) ▴심희준(건축공방 대표) ▴전숙희((주)와이즈건축사사무소소장)▴전유창(아주대학교 교수) ▴최종희(배재대학교 교수) ▴안호상(세종문화회관 사장) ▴박정환(홍익대학교 교수, 예비) ▴이태섭(티스페이스디렉터, 예비) 총 9명이 참여했다. - 3 - □ 한편 시는 10일(월) 오전 10시, 반세기 동안 서울의 대표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해온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에서 시상식을개최해제2세종문화회관의 탄생을 알리고, 16일(일)까지 당선작을포함한5개 작품을 전시한다. □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제2세종문화회관은 서울의 새로운문화아이콘이자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될것”이라며, “설계과정부터 조성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의의견을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당선작 조감도 조감도_한강 방향 조감도_여의도공원 방향 조감도_여의대로 방향 야외스크린 시민 전망대(Sky Fo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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