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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토교통부, 담당 실무자는 올해 6월 7일 언론보도 후 서울∼양평 고속도로 인근 토지에 대해 처음 인지하고 사실 관계 확인 차원에서 포털 사이트를 통해 개략 거리를 파악했을 뿐입니다.

by dexxx 2023.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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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보도정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3. 8. 7.(월) 국토교통부 담당 실무자는 올해 6월 7일 언론보도 후 서울∼양평 고속도로 인근 토지에 대해 처음 인지하고 사실 관계 확인 차원에서 포털 사이트를 통해 개략 거리를 파악했을 뿐입니다. < 보도 내용 (비즈한국, 8.4) > ◈ 원희룡 정말 몰랐나... 대통령 처가 땅 측정한 국토부 문서 입수 - 국토부 실무진 보고 문서, 6월 8일 작성... 남양평IC·강하IC와 대통령 처가땅사이 거리 명시 □ 해당 자료는 올해 6월 7일 유튜브 채널 의혹 제기 이후 담당 실무자가 처음 인지하고 포털 사이트를 통해 개략 거리를 파악한 자료입니다. ㅇ 국토교통부 담당 실무자들은 6월 7일 더탐사 유튜브 방송 이후 서울∼양평 고속도로 인근 김건희 여사家 해당 토지에 대해 처음 인지하였고, ㅇ 6월 8일 해당 토지와 서울∼양평 고속도로 양평군 내 나들목(IC) 거리를설명하기 위해 실측이 아닌 포털사이트 지도로 개략 파악 후 관련 자료를 작성한 것으로 도로국장까지 보고한 사항입니다. ㅇ 이 후 6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수석전문위원이 국토부 실무진에게 관련 기사에 대해 설명을 요청하여 자료를 제공하였고 해당 자료가 언론보도에서 활용된 것입니다. 담당 부서 도로국 책임자 과 장 강태석 (044-201-3875) 도로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이종현 (044-201-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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