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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찬밥신세’ 서울 리모델링 사업…“규제 풀어야” 한 목소리 관련(260513, 이데일리)

by 플래닛디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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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제공일자 : 2026년 5월 14일 공 동 주 택 과 장 이정 식 02-2133-7130
담당부서 : 주택실 공동주택과
리 모 델 링 팀 장 조기 석 02-2133-7143
사진없음 ■ 사진있음 □ 쪽수 : 2쪽
서울시는 원활한 리모델링사업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 추진
-「‘찬밥신세’ 서울 리모델링 사업…“규제 풀어야” 한 목소리」보도 관련 -
(2026.5.13. 이데일리)
< 주요 내용 >
□ “서울시는 재건축에 비해 리모델링 추진 성과와 지원이 부족하다.”는
보도내용 관련
- 리모델링 사업은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의 지원
부족하여 성과가 적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최근 5년간 리모델링 추진현황은 72개 단지로 그 이전(23개 단지) 대비 213% 증가함.
- 시는 리모델링 공사비 갈등 발생 시 코디네이터 파견 및 갈등 조정 지원,
장기 미시행 사업 지원 등 원활한 리모델링 사업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옴.
※ 최근 5년간 리모델링 추진현황 (단위: 개소)
합계 조합설립 공동위 자문 건축심의 사업계획
승인 착공 준공
72 16 22 22 7 1 4
□ “리모델링사업 개별 심의로 시간이 다소 소요된다.”는 보도내용 관련
- 리모델링사업의 경우에도 재건축사업과 유사하게 건축·도시·교통·경관 등의
계획을 통합하여 심의할 수 있도록 제도화(주택법)되어 있음.
- 시는 재건축과 같이 필요시 분야별 계획을 통합하여 심의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조직을 마련할 예정임.
□ “리모델링 사전 자문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는 보도내용 관련
- 리모델링 사전 자문은 당초 사업계획승인 신청 시 지구단위계획 결정사항에
대해 市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자문을 받도록 하여 발생하는 사업 지연과
혼란을 방지하고자, 사업 초기 자문을 통해 사업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기존 제도를 개선(’23.3.16.)함.
- 시는 원활한 리모델링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관련 절차를
개선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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