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4. 3.(금) 국토부, 건설현장 비상경제 TF 운영- 건설현장의 주요 품목별 재고, 입·출고량 등 위기 여부 모니터링- 자재 수급 차질에 따른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리스크 대응 □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산업 전반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정부는 4월 3일 비상경제본부회의를 개최하여 중동전쟁 관련 부처별 주요품목 수급 가격점검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비상경제 대응을 위한 공급망 병목해소 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 이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범 정부 대응체계와 연계하여 지난달 31일부터 운영 중인 “중동전쟁 기업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단장:1차관)”로 격상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ㅇ TF를 통해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가 큰 건설자재*를 중심으로 건축물, 도로 등 건설현장의 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하며, 유관 단체와 협력하여 건설분야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예시)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플라스틱제품(배관, 창호, 단열재 등), 페인트, 도료, 실란트(실리콘), 접착제(본드) 등 석유화학제품을 원료로 생산하는 자재 등ㅇ 상시 신고센터(5개 협회*)를 통해 건설현장의 긴급한 애로사항 등 신고를 접수하여,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신속히 개선하고, 자재 수급 차질이 건설산업에 미치는 리스크전반에 대하여 분석·대응해나갈 예정이다. *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ㅇ 또한, 매점매석·담합 등 시장 교란 행위가 접수될 경우 현장점검 등을 통해 엄정히 조치할 계획이며, 부정확한 정보로 시장 불안을 키우는 가짜뉴스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건설자재 수급 차질은 곧 국가 경제와 국민의 주거 안정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정부와 업계가 함께 대응해 이번 위기를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 2 - ㅇ “건설현장에서의 수급 차질이나 가격 급등 등 모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전국 건설현장에서 접수되는 수급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힘을 모아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나갈 것”이라고밝혔다. 담당 부서 건설정책국 건설산업과 책임자 과 장 김성환 (044-201-3538) 담당자 사무관 박태현 (044-201-4585) 사무관 권대현 (044-201-3539) 대한건설협회 기술안전실 담당자 실장 배상운 (02-3485-8271) 차장 박선영 (02-3485-8274) 대한전문건설협회 업종기술지원팀 담당자 팀장 김종엽 (02-3284-1094) 선임 손정희 (02-3284-1099) 한국주택협회 정책본부 담당자 본부장 이대열 (02-6900-9010) 과장 정태준 (02-6900-9012)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업본부 담당자 본부장 정동환 (02-785-0915) 차장 박상권 (02-785-0915) 대한건축사협회 담당자 사무부처장 강주석 (02-3415-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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