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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수) 석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년 4월 1일 오전 06:0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 부서: 미래청년기획관 청년사업담당관 청년사업담당관 고경인 02-2133-4299
청년생활지원팀장 김정남 02-2133-4313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5쪽 관련 누리집
(메뉴)
http://youth.seoul.go.kr
<주거> → <주거비 지원>
신청 간편해진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까지 지원
-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 청년부상제대군인 우선 지원…주거 안정, 사회 복귀 뒷받침
- 공공 마이데이터 도입으로 등본·가족관계증명서 자동 제출, 구비 서류 5종 → 3종 축소
- 상반기 총 4,000명 모집, 4월 1일(수)부터 4월 14일(화)까지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신청
□ 서울시가 2026년 상반기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참여자 4,000명을 4월 1일(수)부터 14일(화)까지 모집한다.
□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은 학업, 취업 등으로 이사
가 잦은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2022년부터 시행
중인 청년 주거지원 정책이다. 만 19~39세 서울 거주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 지난해에는 17,512명이 신청하여 최종 9,579명이 평균 33만 원을 지급
받았다.
□ 서울시는 올해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과 청년부상제대군인을 우선
지원대상에 추가해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의 신속한 이주와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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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청년부상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 우선지원대상은 ▴사회적 약자(장애인,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족, 북한이
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대상자, 가족돌봄청년, 청소년부모, 전세사기
피해 청년, 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 청년부상제대군인), ▴주거취약청
년((반)지하·옥탑방·고시원 거주 청년)으로 구분된다.
□ 또한 올해는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해 필수 제
출 서류 5종 중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외한 3종만 제출
하면 된다. 이에 따라 신청자가 직접 서류를 발급·제출해야 하는 부담
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신청자의 동의에 따라 주민등록표 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는 자동 제출
되며, 임대차계약서 사본·지출 증빙서류·통장사본 3종만 제출하면 된다.
※ 공공 마이데이터: 본인의 요청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행정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 지원 요건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로 전입했거나 서울시 내에
서 이사한 만 19~39세 무주택 청년으로, 거래금액 2억 원 이하 주택
에 거주하면서 가구당 중위소득 150% 이하(1인가구 384만 7천 원,
세전 기준)여야 한다. 단, 유사 사업 지원을 받았거나 부모 소유 주택
을 임차한 경우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신청자가 선정 인원을 초과할 경우 사회적 약자와
주거취약청년을 우선 선발하고, 이후 소득이 낮은 순으로 선정한다.
□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신청은 4월 1일(수) 10시
부터 14일(화) 18시까지 청년몽땅정보통(https://youth.seoul.go.k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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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상반기 최종 지원 대상자 발표 및 지원금 지급은 7월 말
예정이며, 하반기 모집은 8월 중 실시한다.
□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안내 사항은 청년 몽땅 정보통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청년 몽땅 정보통 내 ‘청년 부동산 중개
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Q&A 게시판’이나 콜센터(☎1877-9358)로
문의하면 된다.
□ 한편 지난해 신청자 17,512명 중 20대가 66.3%로 가장 많았다. 신청
자는 주로 원룸(68.2%)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주택 유형
은 단독·다가구 거주자가 36.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자치
구별로는 관악구 거주자가 16%로 가장 많았다.
○ 신청 유형으로는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모두 신청한 경우가 40.3%, 중개보
수만 신청한 경우가 53.3%, 이사비만 신청한 경우는 6.5%로 나타났다.
□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서울 청년들이 집 때문에 꿈을 포기
하지 않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는 정책 역량을 총동원 중”이라
고 강조하며, “이번에 신청을 받는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을
포함하여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개요
2.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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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2026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개요
□ 사업개요
ㅇ 지원대상 : 2024년 1월 1일 이후 서울시로 전입 또는 서울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 완료한 청년가구 8,000명
(상반기 4,000명, 하반기 4,000명 모집)
※ 동거인(부모, 배우자, 형제·자매 등) 있어도 지원 가능
단, 세대주와 임대차계약서상 임차인은 신청자 본인이어야 함
- (연령) 2026년 기준 만 19~39세 청년 ('86.1.1.~'07.12.31. 출생)
- (소득)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 (재산) 신청자 청년 본인 무주택자
- (주택) 거래금액 2억원 이하 전‧월세 거주
※ 거래금액 = 임차보증금 + (월세액 × 100)
ㅇ 지원금액 : 최대 40만원 실비 지원 ※ 생애 1회
ㅇ 지원내용 :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 부동산 중개보수, 이사비 개별 신청 가능
ㅇ 신청방법 : 청년몽땅정보통(youth.seoul.go.kr) 온라인 신청
ㅇ 선정방법 : 사회적 약자 및 주거취약청년 우선 선발 후 소득 낮은 순 선정
ㅇ 참여 제한대상 ※ 신청 시 기준
- '22.1.1.이후 이사 후 타 기관에서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받은 자
‣ 중복수혜 불가 사업 : (국토교통부)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市 자치구) 중개 보수‧이사비 지원
※ 단, 타 기관에서 중개보수만 지원 받은 경우, 이사비에 한해 최대 40만 원 지원 가능(반대도 동일)
(예시) 타 기관 중개보수 20만원 수혜자 → 市 이사비 40만 원 한도 내 실비 지원 가능
- 부모 소유 주택에 임차하는 경우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 기타 사업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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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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