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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2. 24.(화) 11:00 이후(2. 25.(수) 조간) / 배포 : 2026. 2. 24.(화) 고속철도 통합의 첫걸음, … KTX·SRT 교차운행이 시작됩니다【관련 국정과제】 57.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 25일부터 하루 1회씩 상호 운행(KTX 수서역↔부산역, SRT 서울역↔부산역) - 좌석공급 확대·운임혜택 등 이용 편의 높이고, 실제 운행 기반 통합열차 운행 수립□ 정부가 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2월 25일부터 케이티엑스(KTX)는 수서역에서, 에스알티(SRT)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다. 이로써, 국민들은 더 많은 좌석과선택권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에스알은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25.12.9. 발표)」에 따라 추진 중인 KTX-SRT 시범 교차운행을 2월 2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 시범 교차운행 예·발매는 2월 11일부터 모바일 앱, 홈페이지 및 현장 창구 등을 통해 가능ㅇ 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운영통합의 실질적인 출발점으로 서울역과 수서역등 기·종점과 차종의 구분 없이 고속철도의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운영을검증하는 과정이다. □ KTX는 수서역⇔부산역을, SRT은 서울역⇔부산역을 매일 각 1회 왕복운행할 계획이며, ㅇ 예매가 어려웠던 수서역에 SRT(410석) 대비 좌석수가 2배 이상인 KTX-1(955석)을 투입해 수서역 이용객의 좌석 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KTX-1 (955석) SRT (410석) 상 행 하 행 상 행 하 행 부산10:33 ~ 수서13:08 수서13:55 ~ 부산16:14 부산11:00 ~ 서울13:47 서울14:19 ~ 부산16:50 - 2 - ㅇ 시범 교차운행 기간 동안 수서발 KTX 운임은 기존 수서발 SRT와 동일하게 운영되며, 서울발 SRT는 기존 서울발 KTX 대비 평균 10% 낮은 운임이 적용된다. * 수서발 KTX운임은 서울발 KTX 대비 저렴한 만큼 마일리지 미적립 예정 □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에스알은 시범 교차운행에서 안전과 고객편의또한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ㅇ 시범 운행 첫 주에는 국토교통부 직원과 양사 직원이 열차를 직접 탑승하여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해 이상 상황 발생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ㅇ 각 기관 모바일 앱, 역사 내 전광판, SNS 등을 통해 교차운행 열차의 운행시간, 정차역, 운임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이용객이 불편이 없도록 하고, 25일부터 교차운행 열차 시간에 맞춰 역사에 코레일, 에스알 추가 인력을 배치하여 안내할 계획이다. □ 아울러 코레일과 에스알은 시범 교차운행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탑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ㅇ 탑승 이벤트는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교차운행 열차에 탑승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며, 각 기관에서 100명을 추첨해 10% 할인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 누리집,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에스알은 이번 시범 교차운행 결과를 토대로 향후차량 운용 효율을 높여 좌석공급이 극대화되고 안전도 검증된 통합열차 운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ㅇ 또한 예발매 시스템 통합, 서비스 체계 일원화, 운임 및 마일리지 제도조정 등을 통해 국민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통합 방안도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3 - ㅇ 더불어 교차운행 등 운행방식 변화에 문제가 없도록 전국 역사의 시설 정합성을 점검하고 필요한 시설 개량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은 “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고속철도 통합의실질적인 첫 운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좌석공급 확대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가겠다” 면서, “통합의 모든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하였다. ㅇ 코레일 홍승표 사장직무대행은 “그간의 철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양 사의 교차운행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안전 전반을 직접 챙기고 있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철도의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ㅇ 에스알 정왕국 대표이사는 “통합운행으로 인한 고속철도 이용 환경 변화 과정에서 고객 관점에서 불편한 점을 점검하고 보완하여 새로운 시스템이 빠르게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철도국 철도정책과 책임자 과 장 우정훈 (044-201-3538) <총괄> 고속철도 통합추진 TF팀 책임자 팀 장 정덕기 (044-201-5281) 담당자 사무관 황선호 (044-201-5282) 철도국 철도운영과 책임자 과 장 강 욱 (044-201-3970) 담당자 사무관 심동휘 (044-201-4636) 한국철도공사 책임자 단 장 홍영호 (042-615-6340) 고속철도통합추진지원단TF 담당자 강지연 (042-615-6346) 에스알 책임자 단 장 손세익 (02-6484-4230) 고속철도서비스확대추진단TF 담당자 박원빈 (02-6484-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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