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2. 9.(월) 김용석 대광위원장, “부산 만덕–센텀, 막히던 출퇴근길 11분대로” 강조– 개통(2.10) 하루 앞두고 기념식 찾아 부산 내부순환망 완성 의미 강조- 소요시간 11분대로 크게 단축, 연간 약 648억 원 경제적 편익 기대□ 김용석 위원장은 2월 9일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열린 ‘만덕-센텀 혼잡도로 개선사업(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부산내부순환도로망 완성과 시민 출퇴근 여건 개선의 의미를 강조했다. ㅇ 만덕–센텀 혼잡도로 개선사업은 부산 동서축 주요 간선도로인 만덕대로와충렬대로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7,860억 원(국비 898억 원 포함)이 투입된 정부의 국고보조 혼잡도로 개선사업이다. 기존 도로 하부에 총연장 9.62㎞, 왕복 4차로 규모의 전 차종이 이용 가능한 대심도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ㅇ 이번 개통으로 만덕동에서 해운대구 센텀 구간 통행시간이 기존 40분대에서 11분대로 약 30분 단축되고, 도심 간선도로 교통량 분산을 통해 운행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연간 약 648억 원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사업은 부산 내부순환도로망을 완성하는마지막 연결고리로 시민의 출퇴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교통 혁신 사례”라며, ㅇ “지난주 확정된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따라 향후 5년간 6대 광역시에 국비 1조 1,758억 원을 투입하고, 특히지방권 교통 인프라 투자를 33% 이상 대폭 확대하여 부산을 비롯한 지역 교통혼잡 해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 - ㅇ 또한 “시민이 체감하는 빠르고 편리한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담당 부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도로과 책임자 과 장 김태근 (044-201-5115) 담당자 사무관 조수용 (044-201-5120) - 3 - 참고 만덕-센텀 혼잡도로 개선사업(도시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개요□ 사업 개요 ㅇ 사업구간 : 부산 북구 만덕동(만덕대로)~해운대구 재송동(수영강변대로) ㅇ 사업내용 : L=9.62km(지하도로), B=11~27.5m(4차로) ㅇ 총사업비 : 7,860억원 [민간투자 5,885 + 재정지원금 1,975(국비 898, 시비 1,118)] ㅇ 사업기간 : 2018 ~ 2026.2월 □ 추진 경과 ㅇ '14. 03. ~ ‘15. 02. : 민자적격성조사(KDI PIMAC, B/C 1.23) ㅇ '16. 04. : 제3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16~’20) 반영ㅇ ’18. 01. : 사업자 지정통보 및 실시협약 체결 ㅇ ’19. 09. : 실시계획 승인 ㅇ ’19. 11. : 착공 ※ ’26. 2. 10. 개통 예정 □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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