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참고자료 - 1 -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2. 5.(목)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후속조치>주택 신속 공급 위해 선제적 교통개선대책 마련- 국토부 내 교통 유관부서와 함께 「교통개선 협의체」 구성 - 지방정부(과천, 서울 노원등) 의견을 수렴하여 광역교통개선대책 조속 수립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이하“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사업 대상지별 교통 영향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신속한 교통개선대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주택 신속 공급을 위한 교통개선 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협의체는 공급방안 발표 이후 지방 정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교통혼잡 우려, 교통시설 확충 요구 등에 대해 관계 부서가 함께 교통개선대책을 선제적으로 검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지연 요인을최소화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 협의체는 주택공급추진본부 주택공급정책관을 팀장으로 교통정책총괄과장, 도로정책과장, 철도정책과장, 광역교통정책과장으로 구성되며, 주택공급 대상지와 관련하여 도로·철도·대중교통 등 교통 전반에 관련한 개선방안을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 주택 신속 공급을 위한 교통개선 협의체 구성 > 교통개선 협의체(팀장 : 주택본부 주택공급정책관) 간사 (공공택지기획과장) (공공택지관리과장) 사업시행자 교통정책총괄과장 도로정책과장 철도정책과장 광역교통정책과장 - 2 - □ 지방 정부(과천, 서울 노원구 등)로부터 해당 지구와 관련한 교통 관련 건의 사항을 금일부터 향후 3개월 동안 접수(~‘26.5.4.) 받은 후, LH 등 사업시행자와 관계 부서에서 사항별 검토에 즉시 착수할 계획이며, ㅇ 협의체를 통해 광역교통개선대책(안)을 선제적으로 논의·조정하여 지구 지정 후 검토 기간을 단축하고, 향후 수립될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ㅇ 이 과정에서 지방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여 쟁점 사항을 수시로 조율해나간다는 방침이다. □ 공급방안 후보지 중에서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규정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 검토가 필요한 사업을 대상으로 검토를 진행한다. ㅇ 과천 일원의 경우 과천지식정보타운, 과천주암, 과천과천 등 기존 사업도진행 중인 만큼, 해당 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도로·철도 등)과 연계하여권역별로 검토하고, ㅇ 태릉CC의 경우 기존 광역교통개선대책 용역을 조속히 재개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이번 협의체의 목적은 신속한 주택공급과 함께 편리한 교통을 국민께 제공하기 위한 것” 이라면서, “지역 사회의 교통정체 심화 등 우려 사항을 최대한 해소할 수 있도록 지방 정부와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주택공급정책관 공공택지기획과 책임자 과 장 이지혜 (044-201-4441) 담당자 사무관 신우철 (044-201-4556) 주무관 임채린 (044-201-4560) 교통물류실 책임자 과 장 배석주 (044-201-4166) 교통정책총괄과 담당자 서기관 신익승 (044-201-3792) 도로국 책임자 과 장 김기대 (044-201-3875) 도로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용재 (044-201-3876) 철도국 책임자 과 장 우정훈 (044-201-3538) 철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강문 (044-201-3940) 광역교통정책국 책임자 과 장 김혜진 (044-201-5045) 광역교통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최혜리 (044-201-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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