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2. 5.(목) 홍지선 2차관, “다원시스 정읍공장 현장 점검” - ITX-마음의 납품 지연에 대해 엄중한 인식, 책임있는 자세로 특단의 대책 마련□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월 5일 오후 철도차량 제작사 다원시스 정읍공장을 찾아 다원시스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로부터 ITX-마음 차량 제작 진행 상황 등을 보고 받고, 납품 지연으로 인한 코레일 노후 무궁화호 차량 대체에 문제가 없는지 등을 점검하였다. * (참석자) 국토부 2차관(주재), 철도운영과장 등 코레일 기획조정본부장, 차량본부장, 재무경영실장, 법무실장, 감사실장 등 다원시스 대표이사, 간선철도 부문장, PM 실장, 공장장 ㅇ 국토교통부는 철도국장 주재로 코레일과 TF를 구성하여 납품 지연 해소와 노후 무궁화호 차량 대체 공급 대책을 점검하고 있으며, 이번 홍 차관의 현장 점검은 이러한 대책의 이행상황을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 □ 먼저, 홍 차관은 다원시스 박선순 대표를 만나 열차 납품지연으로 인한불편과 피해가 국민께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있음을 밝히며, 책임있는 자세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 또한, 코레일에도 “공기업으로서 국민께 적기에 차량을 공급해야 할 책무가 있음에도 선제적으로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점은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국토부 감사를 통해 코레일이 철도차량 구매와 계약 관리 과정에 대해 위법·부당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엄정히 조치하겠다”고 질책하였다. ㅇ 아울러, “코레일이 노후 무궁화호 대체 차량의 납품이 지연되어 불가피하게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차량 수명을 연장하더라도 국민이 이용하는데불편이나 안전상 문제가 없도록 차량 안전성과 품질을 신차 수준으로 리모델링하는 조치를 차질없이 이행해야 한다”며, - 2 - ㅇ “향후 노후 무궁화호 차량 대체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대책을마련하고 신규차량 발주 또한 조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하였다. 담당부서 철도국 책임자 과 장 강 욱 (044-201-3970) 철도운영과 담당자 사무관 유용일 (044-201-3971) 주무관 민현식 (044-201-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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