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 ‘지하철’을 세워두거나 정비하는 공간으로 사용되던 ‘창동차량기지’가40여 년간의 역할을 무사히 완수하고, 그 기능을 ‘진접차량기지’로이양한다. □ 차량기지 이전 후 이곳은 ‘다시, 강북전성시대’를 여는 핵심사업인‘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Seoul-Digital Bio City)’로 탈바꿈할예정이다. 강북권 도시대개조가 구상과 기획을 넘어 실행 단계로본격적으로 들어서는 신호탄을 쏘는 것이다. 2025. 12. 4.(목)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12월 3일 오후 14:3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담당부서 : 균형발전본부 동북권사업과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토목부 동북권사업과장 진명국 02-2133-8275 개발사업팀장 최영서 02-2133-8277 도시철도토목부장 이재혁 02-6438-2608 사진없음□ 사진있음 ■ 쪽수 : 7쪽 토목2과장 윤영상 02-6438-2530 창동차량기지 진접 이전 본격화… 창동‧상계 '다시, 강북전성시대' 핵심거점으로- 오 시장, 3일(수) ‘진접차량기지 시험운행 개시 기념식’ 참석… 차량기지 외곽 이전첫사례- 창동차량기지 이전, 15년 균형발전 정책의 결실이자 ‘강북 전성시대’ 실행 신호탄될것- 창동·상계, 바이오 거점 ‘S-DBC’․K-팝 상징 ‘서울아레나’와 함께 미래산업거점도약- 시 “강북 주민 수십년 기다림, 창동․상계 넘어 서울 전체로 뻗어나갈 성과로 보답할것” - 2 - □ 서울시는 12월 3일(수) 오후 2시 30분 창동차량기지(노원구상계동820)에서 ‘진접차량기지 시험 운행 개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밝혔다. ○ 이날 기념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 오언석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공사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 진접차량기지는 2018년 착공해 지난 11월부터 종합시험 운행을실시하고 있다. 내년 6월 영업 시운전까지 마무리하면 창동차량기지는운영을 종료하게 되는데 서울 시내 차량기지 중 최초로 서울 외곽으로이전하는 사례가 된다. □ 서울시는 진접차량기지 개통에 앞서 지난 2022년 3월, 경기동북부지역 접근성 개선을 위해 4호선 종점을 불암산역에서 3개역(별내별가람, 오남, 진접) 14.9㎞를 연장한 진접역으로 이전했다. 창동에서현재 종점인 진접으로 차량기지를 옮기게 되면 열차의 효율적인입출고와 정비 등이 가능해져 지하철 운영 환경이 대폭 개선될것으로기대하고 있다. □ 오세훈 시장은 기념사에서 “창동·상계는 산업화 시절, 새벽첫차에몸을 싣고 도심으로 향하던 수많은 직장인의 애환이 쌓여온곳이지만 정작 교통은 혼잡했고, 산업은 정체됐으며, 문화인프라도제때마련되지 못해 일자리와 기반시설이 늘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어“이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2009년 ‘동북권 르네상스’를시작으로 교통‧문화‧생활 인프라를 차근차근 채워왔으며, 지난해 ‘다시, 강북전성시대’를 선언하고 동북권의 미래 지도를 새롭게 그리기시작 - 3 - 했다”고 강조했다. □ 또 “과거 철도차량이 운행을 마치고 쉬어가던 땅이 이제 바이오등미래산업이 뛰고 성장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2027년 개장하는서울아레나와 함께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를 통해 창동과상계는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동·상계, 바이오 거점 ‘S-DBC’․K-pop 상징 ‘서울아레나’와 함께 미래산업거점 도약>□ 한편, 서울시는 2009년 동북권르네상스 발표 후 지난 15년간이어온균형발전정책 결실이자, ‘다시, 강북전성시대’ 실질적 출발점인창동차량기지 이전을 계기로, 창동·상계 일대에 문화·창조산업과디지털바이오산업을 결합한 동북권 신경제중심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우선 도봉구 창동 일대는 서울아레나를 거점으로 한 ‘문화·창조산업의 심장’으로 변화시키고 노원구 상계 일대는 S-DBC를 중심의‘미래산업 중심축’을 실현한다. □ 이 두 지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해 ▴쾌적한 주거환경▴미래형 일자리 ▴감성 문화공간’을 모두 갖춘 ‘완성형 균형발전모델’로재탄생 시킨다는 비전이다. □ 이를 위해 서울시는 총 사업비 약 7조 7천억 원을 투입해 미래산업거점과 각종 기반 시설을 조성 중이며, 서울아레나, 복합환승센터등 창동 상계의 새로운 랜드마크 또한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 4 - ○ 우선 1조 1천억 원을 우선 투입해, ’26년 창동차량기지 이전을시작하고 ’27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상부공원화, 동서간 연결교량건설을마무리해 미래산업 거점의 기초 토대를 마련한다. ○ 또한, 민간 자본 6조 6천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이미 조성된 ‘씨드큐브창동’에 이어 서울아레나(’27년 개관 예정), 복합환승센터(’27년착공예정) 등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강북이 도약하고 강남‧북이 나란히 성장해야서울의 경쟁력이 한 단계 더 올라가고, 균형이 잡힌 도시만이위기를이기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며 “강북지역을 주거 기능에치우친‘소비도시’를 넘어 스스로 경제력을 키우는 ‘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5 - 붙임 1 사진자료 진접차량기지 전경 검수고 - 6 - 종합관리동 - 7 - 붙임 2 행사 개요(안) 진접차량기지 시험운행 개시 기념식 계획(안) 동북권사업과장 : 진명국☎2 1 3 3 - 8 2 7 5 개발사업팀장 : 최영서☎8 2 7 7 담당 : 백종호☎8 2 8 3 □ 행사개요 행사명 - 2026년 창동차량기지 이전 - 진접차량기지 시험운행 개시 기념식 ㅇ 일 시 : ’25. 12. 3.(수) 14:30 ㅇ 장 소 : 창동차량기지 내부 ※ 진접차량기지 현장은 ‘드론 영상’ 시청 ㅇ 참석대상 : 시장, 구청장, 지역시민, 지역의원 등 ㅇ 주요내용 : ① 진접차량기지 시험운행 개시 기념식 ② 창동차량기지 이전 가시화에 따른 미래비전 영상 등□ 식 순 시간 내 용 비고 14:30~14:33 3' ㅇ 개식선언, 내빈소개 사회자 14:33~14:36 3' ㅇ 진접기지 공사 경과 영상 사회자 14:36~14:39 3' ㅇ 창동·상계 미래비전 영상 사회자 14:39~14:44 5' ㅇ 기념사 시장님 14:44~14:49 5' ㅇ 내빈 축사 1. 시의회 부의장2. 노원구청장 14:49~14:51 2' ㅇ 시민메시지 영상 사회자 14:51~14:55 4' ㅇ 진접기지 시험운행 기념식(세레머니) 시장님, 주요내빈
'보도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토교통부,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9.7) 후속조치> 연계형 정비사업 시세재조사 요건완화 … 사업성 높여 정상추진 지원 (1) | 2025.12.08 |
|---|---|
| 교육부, 공유열기댓글수(클릭시 댓글로 이동)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0) | 2025.12.04 |
| 서울시, 홍대입구역 등 5개 환승 역사 맞춤형 혼잡 개선 착수 (0) | 2025.12.04 |
| 서울시, 세운 간 오세훈 시장 종묘~남산 녹지축, 낙후 도심에 경쟁력 불어넣을 것 (0) | 2025.12.04 |
| 세운4구역 재개발 의혹, 서울시 해명 반박합니다(251128, 한겨레21) (0) | 2025.12.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