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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백사마을, 16년 만에 재개발 `첫 삽`…3,178세대 사회통합형 명품단지로 탈바꿈

by dexxx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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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5. 12. 1.(월) 석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12월 1일 오전 10:2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 부서 : 주택실 주거정비과 주거정비과장 김동구 02-2133-7190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 7쪽 공공지원실행팀장 박미영 02-2133-7201백사마을, 16년 만에 재개발 '첫 삽'…3,178세대 사회통합형 명품단지로 탈바꿈- 1일(월) 백사마을 기공식 개최…최고 35층 총 3,178세대 자연 친화형 공동주택단지조성- 주민·전문가 150회 소통, 획기적 규제 혁신으로 사업성 확보…서울 대표 소셜믹스단지구현-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2029년 입주 목표…쾌적한 주거환경 조성해 ‘강북 전성시대’ 본격화□ 서울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백사마을(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일대)의 주택재개발사업이 16년 만에 정상화되며 첫 삽을 떴다. 서울시는 1일(월) 오전 10시 20분 기공식을 개최해 최고 35층 총3,178세대 규모의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날 백사마을의 새출발을 알렸다. □ 서울시는 2009년 5월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의 노후·불량주거지를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조성하고자 총 2,758세대를 건립하는 내용으로해당 지역을 ‘중계본동 제1종지구단위계획 및 주택재개발정비구역’으로지정했다. 이는 백사마을 재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이기도 했다. □ 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의 획지 구분으로입주민 사이에 위화감이 조성됐으며, 기존 지형·터·골목길 등을 유지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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