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서울시,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이익, 민간업자 '한호건설'이 쓸어간다(251121, 한겨레21)

by 플래닛디 2025. 11. 24.
728x90
반응형
728x170
SMALL
 
- 1 -
해명자료
제공일자 : 2025 11 23 도 시 재 창 조 과 장 김용배 2133-4630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재창조과
SH 도시정비사업처
세운활성화계획팀장 김선웅 2133-4643
도시정비사업처장 임환택 3410-7357
사진없음 사진있음 매수 : 7 세 운 사 업 부 장 이창신 070-7705-7598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특정 사업을 위한 정책이 아니며,
서울시는 개발이익 환수장치를 마련하여 공공성을 확보하였음
- [단독] 종묘 세운4구역 개발이익, 민간업자 한호건설 쓸어간다관련 -
(2025.11.21. 한겨레21)
< 서울시 입장 >
설명에 앞서, 한겨레21 종묘 세운4구역 개발이익 보도는 서울
시와 한호건설 유착의혹, 초과이익 환수 부재 명백한 허위
사실을 근거없이 적시하여,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공무원들의
명예와 서울시, SH 정책 신뢰도를 중대하게 훼손한 심각한 오보
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절차를 즉시 착수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에 대해 모든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 강력히 취할 것임을 밝힙니다.
 
- 2 -
< 주요 해명내용 >
1.‘서울시 한호건설그룹커넥션 의혹 관련
서울시와 한호건설그룹의 커넥션을 의심할 만한 정황은 있다.”,
서울시가 구역 주민대표회의 포장된 민간 개발사의 개발계획
변경 의견을 받아 구역의 사업성을 이상 높일 있는
책을 추진한 것이다.” 보도 관련
- 서울시가 한호건설그룹과 커넥션이 있고, 한호건설그룹의 의견을
받아 세운4구역 개발계획을 변경하였다는 내용의 보도는 명백히
위사실
- 서울시에서 ’22 발표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특정사업을
위한 전략이 아닌, 서울 도심부 전역을 대상으로 시민 중심의 도시공간
으로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것임
- 종전의 낮고 뚱뚱한 빌딩으로 가득 채우는 계획을 탈피하여 건폐율을
낮추고 지상부에 열린 공간을 확대하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지와 어우러진 휴게보행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며,
- 현재 도심부 전역의 36개소(세운지구 9개소 포함)에서 해당 정책을
반영하여 활발히 추진 중으로, 개방형녹지(민간대지 녹지공간) 109
규모 계획이 수립되어 있으며 세운4구역은 그중 일부일 뿐임
문제는 한호건설그룹이 땅을 사들이기 시작한 2021년은 서울시의
용적률 상향 계획이 마련조차 되지 않았을 때다.” 보도 관련
- 우리시에서 파악한 한호건설그룹의 세운4구역 토지 매입시기는 ’21
부터가 아닌 ’22 10월부터 ’23 9월로, ’22 4 서울시의 정책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LIS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