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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제공일자 : 2025년 11월 23일 도 시 재 창 조 과 장 김용배 2133-4630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재창조과
SH 도시정비사업처
세운활성화계획팀장 김선웅 2133-4643
도시정비사업처장 임환택 3410-7357
사진없음 ■ 사진있음 □ 매수 : 7매 세 운 사 업 부 장 이창신 070-7705-7598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특정 사업을 위한 정책이 아니며,
서울시는 개발이익 환수장치를 마련하여 공공성을 확보하였음
- 「[단독]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이익, 민간업자 ‘한호건설’이 쓸어간다」관련 -
(2025.11.21. 한겨레21)
< 서울시 입장 >
설명에 앞서, 한겨레21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이익’ 보도는 서울
시와 한호건설 간 유착의혹, 초과이익 환수 부재 등 명백한 허위
사실을 근거없이 적시하여,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공무원들의
명예와 서울시, SH의 정책 신뢰도를 중대하게 훼손한 심각한 오보
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절차를 즉시 착수할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모든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강력히 취할 것임을 밝힙니다.
해명자료
제공일자 : 2025년 11월 23일 도 시 재 창 조 과 장 김용배 2133-4630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재창조과
SH 도시정비사업처
세운활성화계획팀장 김선웅 2133-4643
도시정비사업처장 임환택 3410-7357
사진없음 ■ 사진있음 □ 매수 : 7매 세 운 사 업 부 장 이창신 070-7705-7598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특정 사업을 위한 정책이 아니며,
서울시는 개발이익 환수장치를 마련하여 공공성을 확보하였음
- 「[단독]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이익, 민간업자 ‘한호건설’이 쓸어간다」관련 -
(2025.11.21. 한겨레21)
< 서울시 입장 >
설명에 앞서, 한겨레21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이익’ 보도는 서울
시와 한호건설 간 유착의혹, 초과이익 환수 부재 등 명백한 허위
사실을 근거없이 적시하여,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공무원들의
명예와 서울시, SH의 정책 신뢰도를 중대하게 훼손한 심각한 오보
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절차를 즉시 착수할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모든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강력히 취할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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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해명내용 >
1.‘서울시 – 한호건설그룹’커넥션 의혹 관련
“서울시와 한호건설그룹의 커넥션을 의심할 만한 정황은 또 있다.”,
“서울시가 이 구역 ‘주민대표회의’로 포장된 민간 개발사의 개발계획
변경 의견을 받아 이 구역의 사업성을 두 배 이상 높일 수 있는 정
책을 추진한 것이다.” 보도 관련
- 서울시가 한호건설그룹과 커넥션이 있고, 한호건설그룹의 의견을
받아 세운4구역 개발계획을 변경하였다는 내용의 보도는 명백히 허
위사실임
- 서울시에서 ’22년 발표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특정사업을
위한 전략이 아닌, 서울 도심부 전역을 대상으로 시민 중심의 도시공간
으로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 것임
- 종전의 낮고 뚱뚱한 빌딩으로 가득 채우는 계획을 탈피하여 건폐율을
낮추고 지상부에 열린 공간을 확대하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녹
지와 어우러진 휴게․보행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며,
- 현재 도심부 전역의 36개소(세운지구 9개소 포함)에서 해당 정책을
반영하여 활발히 추진 중으로, 개방형녹지(민간대지 내 녹지공간) 109
천㎡ 규모의 계획이 수립되어 있으며 세운4구역은 그중 일부일 뿐임
“문제는 한호건설그룹이 땅을 사들이기 시작한 2021년은 서울시의
용적률 상향 계획이 마련조차 되지 않았을 때다.” 보도 관련
- 우리시에서 파악한 한호건설그룹의 세운4구역 토지 매입시기는 ’21년
부터가 아닌 ’22년 10월부터 ’23년 9월로, ’22년 4월 서울시의 정책
< 주요 해명내용 >
1.‘서울시 – 한호건설그룹’커넥션 의혹 관련
“서울시와 한호건설그룹의 커넥션을 의심할 만한 정황은 또 있다.”,
“서울시가 이 구역 ‘주민대표회의’로 포장된 민간 개발사의 개발계획
변경 의견을 받아 이 구역의 사업성을 두 배 이상 높일 수 있는 정
책을 추진한 것이다.” 보도 관련
- 서울시가 한호건설그룹과 커넥션이 있고, 한호건설그룹의 의견을
받아 세운4구역 개발계획을 변경하였다는 내용의 보도는 명백히 허
위사실임
- 서울시에서 ’22년 발표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특정사업을
위한 전략이 아닌, 서울 도심부 전역을 대상으로 시민 중심의 도시공간
으로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 것임
- 종전의 낮고 뚱뚱한 빌딩으로 가득 채우는 계획을 탈피하여 건폐율을
낮추고 지상부에 열린 공간을 확대하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녹
지와 어우러진 휴게․보행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며,
- 현재 도심부 전역의 36개소(세운지구 9개소 포함)에서 해당 정책을
반영하여 활발히 추진 중으로, 개방형녹지(민간대지 내 녹지공간) 109
천㎡ 규모의 계획이 수립되어 있으며 세운4구역은 그중 일부일 뿐임
“문제는 한호건설그룹이 땅을 사들이기 시작한 2021년은 서울시의
용적률 상향 계획이 마련조차 되지 않았을 때다.” 보도 관련
- 우리시에서 파악한 한호건설그룹의 세운4구역 토지 매입시기는 ’21년
부터가 아닌 ’22년 10월부터 ’23년 9월로, ’22년 4월 서울시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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