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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1980년대 돌아간 줄`... 폭염에 월 325시간 일한 서울영동대로 건설노동자들 관련 (251020, 경향신문, 진보당 윤종오의원 보도자료)

by 플래닛디 2025.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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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해명자료
제공일자 : 2025 10 20 영동대로복합
개발추진단장 최문기 02-6438-2808
담당부서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
사업총괄과장 권순환 02-6438-2810
사진없음 사진있음 매수 : 2
주휴수당, 연차수당 등이 포함되어 있어 허위 표준근로계약서가 아니며,
서울시는 근로자 근무 여건, 임금지급 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임
- “1980년대 돌아간 ”... 폭염에 325시간 일한 서울영동대로 건설노동자들관련 -
(2025.10.20. 진보당 윤종오의원 보도자료 / 경향신문)
< 주요 설명내용 >
계약서는 임금 산정에 주휴 수당 모든 수당이 포함된 포괄근로계약서
형태로 작성됐 보도 내용과 사실상 허위 표준근로계약서였다라는
보도자료 내용 관련,
- 영동대로 현장 일부 공구에서 양식의 차이는 있으나, 기본적으로 근로계약서에
기본급, 주휴수당, 연장/휴일근로수당, 연차수당이 구분되어 있음. 또한
수당 산출기준이 명시되어 있어 표준근로계약서의 틀을 갖추고 있으므로
허위 표준근로계약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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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로 건설현장 일부 노동자들이 한여름에 300시간 이상
시간 고강도 노동을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내용 관련,
- 서울시는 일부 노동자들이 52간을 초과해 근무한 걸로 확인했으며,
영동대로 현장을 포함하여 건설현장에 근로자 근무 여건, 임금지급 현황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개선방안을 강구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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