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서울시, `신혼부부 결혼·살림비용 지원` 시범사업 추진…10.13.~24. 신청

by 플래닛디 2025. 9. 30.
728x90
반응형
728x170
SMALL

- 1 - 2025. 9. 30.(화) 석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9월 30일 오전 06:0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담당 부서: 여성가족실 저출생담당관 저출생담당관 최현정 02-2133-5006 저출생사업1팀장 이선아 02-2133-5021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3쪽 관련 누리집 https://umppa.seoul.go.kr (몽땅정보만능키) 서울시, '신혼부부 결혼‧살림비용 지원' 시범사업 추진…10. 13.~24. 신청- 중위소득 120% 이하 신혼부부 1,000가구에 최대 100만 원 결혼‧살림비지원- 조례시행일('25.7.14.)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 중 1인 이상 서울거주(신청일 이전 180일 이상~지급결정일) - ‘몽땅정보 만능키’ 신청, 자격검증 등 거쳐 12월 중 지급…시범사업 토대로 지원방안마련□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결혼‧살림 비용으로최대100만 원을 지원하는 ‘신혼부부 결혼·살림비용 지원’ 시범사업을추진한다. □ 이번 시범사업은 실효성 있는 출산‧양육 지원정책 발굴에 앞서사업의효과성과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중위소득120% 이하) 신혼부부 1,000가구에게 혼수와 살림 장만 비용을최대10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오는 10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몽땅정보만능키 누리집(https://umppa.seoul.go.kr)에서 ‘신혼부부결혼·살림비용 지원’ 시범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 2 - □ 신청대상은 관련 조례1)에 따라 개정조례 시행일인 2025년 7월14일이후 혼인신고를 한 부부로, ▴부부 중 1인 이상이 주민등록상서울거주(신청일 이전 180일 이상~지급결정일) ▴중위소득 120% 이하(2인가구4,719,190원) ▴부부 중 1인 이상이 대한민국 국민이어야 한다. ○ 생애 1회 지원으로, 동일한 사업으로 이미 지원을 받았거나 서울시공공예식장 지원사업인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을 통해 비품비(결혼장려금)지원을 받은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 서울시는 신청자에 대해 자격 검증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계획으로, 신청자 수가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 ▴소득 수준이 낮은순▴신청일이 빠른 순 ▴혼인신고일이 빠른 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신청 시 결혼준비 및 살림비용에 대한 증빙자료(구매 영수증등)를제출해야 하며,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확인 절차를 거쳐오는12월 중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 지원금은 결혼 관련 지출(혼수, 예식장, 신혼여행, 청첩장 등) 및 살림장만(전자제품, 주방가전, 소형가전, 가구, 주방용품, 침구류 등)에 대해 사용할수있다. 단,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비용이나 서울시 공공예식장'더아름다운 결혼식2)' 비품비(결혼장려금) 비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 영수증은 신청일 이전 1년부터 신청일까지의 지출에 대해 인정되며, 신청시제출해야 한다. □ ‘신혼부부 결혼ㆍ살림비용 지원’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몽땅정보만능키 누리집(https://umppa.seoul.go.kr)에서 확인할 수있다. 1) 「서울특별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2) 더 아름다운 결혼식 wedding.seoulwomen.or.kr - 3 - □ 서울시는 이번 시법사업의 성과 분석과 정책 수요조사를 토대로신혼(예비)부부에게 효과적인 혜택과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에활용할예정이다. <서울시, 공공예식장 지원, 미혼남녀 만남행사 등 통해 청년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더’ 지원>□ 한편, 서울시는 청년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인생의 새 출발이‘더’ 행복할 수 있도록 공공예식장 지원, 미혼남녀 만남행사 같은다양한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우선 합리적인 금액으로 개성있는 결혼식을 올리고 싶은 예비부부를위해공원, 한옥 등 인기있는 공공예식장을 지원하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을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월 공공예식장을 기존 25개소에서 61개소로대폭확대했다. 서울시 공공예식장에서 결혼하는 커플도 꾸준히 증가해시행첫해인 '23년 29쌍에서 '24년 106쌍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현재까지113쌍이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 하반기에도 112쌍, 내년에도 현재338쌍이예약을 마친 상태다. ○ 만남 기회 자체에 갈증을 느끼는 미혼남녀를 위한 만남행사 ‘더 운명적인만남’은 지금까지 4차례가 열려 총 9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특히가장최근(9.20.)에 열린 행사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총 3,568명의신청(경쟁률 35.6:1)이 쇄도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입증했다. □ 최현정 서울시 저출생담당관은 “서울시는 신혼부부 지원뿐 아니라만남부터 결혼, 육아와 돌봄까지 생애주기별 빈틈없는 정책을 통해출산‧육아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LIS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