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 서울시는 29일(월)부터 약 한 달간, ‘한강버스’에 승객 탑승을일시중단하고, 성능 고도화와 안정화를 위한 ‘무승객 시범운항’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국내 최초로 한강에 도입한 친환경선박(하이브리드, 전기) ‘한강버스’는운항 초기 최적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기술적, 전기적 미세결함등 오류가 발생했고, 그 즉시 정상화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좀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항을위해시범운항 기간을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자료제공: 2025. 9. 28.(일) 이 보도자료는 배포 즉시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부서: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 한강수상활성화부 수상교통사업과 한강수상활성화부장 진재섭 02-3780-0870사진있음 □ 사진없음 ■ 쪽수: 3쪽 수상교통사업과장 이민재 02-3780-0636한강버스, 29일부터 약 한 달간 성능 안정화 시범운항 전환… 시민탑승 일시 중단- 10월 말경까지 ‘무승객 시범운항’으로 전환, 양방향 총 14회 現동일조건반복- 초기 기술적 미세 결함 오류 점검 … 장기적 안전 운항 위한 선제적 결정- 운항 데이터 축적으로 품질 개선, 상황별 대응력 향상… 선박 기계‧전기안정화-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신속한 안내 및 상담, 정기권 구매자 환불 등 - 2 - ○ 이와 관련해 市 관련부서와 ㈜한강버스는 선장과 운항인력 등 현장관계자와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고, 운항 초기 예측‧예방이 어려운 경미한기술적오류가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안정적 운항을 위해 시범운항을결정했다고 덧붙였다. □ 한 달여간 이어질 ‘무승객 시범운항’은 기존과 동일하게 양방향7회씩하루 총 14회, 현재 운항시간표(오전 11시 출발. 배차간격 1시간~1시간 30분) 그대로 실제와 동일한 조건으로 반복 운항한다. □ 시범운항을 통해 선박별로 운항 데이터를 축적해 운항 품질 개선에활용하고, 각종 시나리오와 날씨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선박과인력대응 전략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선체 주요 부품과 기계‧전기계통의 통합 성능 최적화와 안정화도 동시에 진행한다. □ 또 한강버스 선장과 기관장을 포함한 운항 인력의 업무 숙련도‧서비스향상과 함께 정비 인력들은 제작사 엔지니어와의 긴밀한 협업을통해선박별 고도화된 맞춤 정비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 서울시는 ‘무승객 시범운항’으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한강버스 누리집(www.hgbus.co.kr)과 카카오맵 등 모빌리티앱을통해변경사항을 신속하게 안내 및 상담 예정이다. ○ 한강버스 정기권 구매자들에게는 추가지불액(5,000원)을 환불할 계획이다. 자세한 절차는 티머니 홈페이지(pay.tmoney.co.kr)와 모바일티머니앱, 개별 문자 등을 통해 안내한다. - 3 - □ 서울시는 시범운항 종료 후, 하이브리드·전기 선박을 추가 투입해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운항 시작시간도 앞당겨 시민 편의를 높일예정이다. 또한 운항 초기 시민 불편 및 제안 사항을 분석해 서비스의질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열흘간 약 2만 5천여 명의시민이탑승한 한강버스를 앞으로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영하기 위한불가피한 시범운항으로 시민에게 불편을 드려 사과 말씀 전한다”며“체계적이고 철저한 시범 운항을 통해 한강버스가 서울을 대표하는더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수상교통수단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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