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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토교통부,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현장 사고대응

by Juneeeee 2025.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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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5. 02. 26.(수)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현장 사고대응□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월 26일(수) 9시 안성시 서운면사무소에서 관계기관들과 함께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현장 사고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하였다. ㅇ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사회재난실장), 고용노동부(산재예방감독정책관), 안성시장, 안성소방서장 및 경찰서장, 한국도로공사 사장,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등 관계기관이 모여 사고경위,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피해자 지원계획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 회의 시작에 앞서 박상우 장관은 “연말부터 잇따른 안전사고로 인하여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부상자와 유가족께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ㅇ 본 회의에서 안성소방서와 발주청인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사고 경위, 피해현황, 부상자 및 유가족 지원방안에 대해 발표하였고, 이어서 현장주변 교통 대책과 사고조사계획 등도 논의하였다. ㅇ 특히, 국토부에서는 금번 사고사례와 유사한 공법을 적용 중인 도로 건설현장에 대해 공사 전면 중지 후 안전성 검증을 거쳐 공사를 재개토록 조치하는 등 교량 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사고대책본부 주요 논의내용 > Œ (사고경위 및 피해현황) 고속도로 거더 설치 장비(런칭장비)가 거더 설치 후 철수과정에서 넘어감 → 거더 설치 등 현장 작업자 10명 피해발생  (피해자 지원방안) 국토부·한국도로공사·시공사·지자체(안성시)로 구성된 피해자 케어 전담인력 배치, 부상자 의료지원 및 유가족 장례지원 등 계획 논의 Ž (현장주변 교통대책) △국도34호선 천안-진천 도로는 사고 잔해물 처리 후 재개통 예정, △재개통 전까지는 우회도로 지속 안내 (네비게이션 어플, 고속도로 VMS)  (사고조사) 국토부 사고조사위원회 구성·운영 예정, 관계기관과 철저한 사고원인조사 및 책임 소지 규명 예정 보도참고자료 - 2 - □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박상우 장관은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관계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ㅇ “부상자와 유가족분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어려움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모든 기관에서 세심하게 지원해 주길 당부한다”고 강조하였다. 담당 부서 사고대책본부 책임자 과 장 오수영 (044-201-3888) 사무관 김영수 (044-201-3889) 사무관 최민중 (044-201-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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