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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토교통부, “냉방 대형버스 100대, 냉장냉동 탑차 15대 등 잼버리 현장 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

by dexxx 2023.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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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3. 8. 6.(일) 국토교통부, “냉방 대형버스 100대, 냉장냉동 탑차 15대 등 잼버리 현장 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 현장 청소인력(총 600명) 및 관광프로그램 마련 등 추가 지원도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의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참가자들을 위한 관광프로그램 마련 등 추가 지원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 국토교통부는 “스카우트 학생들이 잠시라도 시원하게 쉴 수 있는 냉방 대형버스와 찬 생수를 공급할 수 있는 냉장냉동 탑차를 무제한 공급하라”는대통령 지시(8.4)에 따라, ㅇ 조직위원회로부터 요청받은 냉방 대형버스 100대*와 냉장냉동 탑차 15대 모두를 신속하게 확보하여 행사 현장에 공급하였다. * 요청대수를 상회하는 104대를 확보하여 실제 공급 ㅇ 현장의 위생상태 개선을 위해 새만금개발청 및 익산국토관리청 뿐만 아니라 건설업계의 협조를 받아 8.6일 현재 현장 청소인력 총 350명을 지원* (행사종료 시까지 총 600명)하고 있으며, 설비전문가를 투입하여 화장실 고장 등의 문제 해결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 (지원인력, 명) 익산청 50, 새만금청 50, GS건설 250, 삼성물산 100, 현대건설 100, SK 에코플랜트 50 □ 이에 더해, “한국의 산업과 문화, 역사와 자연을 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긴급 추가하라”는 대통령 지시(8.5)에 맞춰, ㅇ 코레일 관광개발을 통해 잼버리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관광 열차를 활용한 국내 여행을 지원하고,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정선 레일바이크 등 철도 관련 관광 상품 마련을 검토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최근 제2의 중동붐이 본격화되고 있고, 세계 각국에 우리 나라 건설기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건설협회·공제조합·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등에서 재원을 조성하여 조직위원회와 협의해 세계 각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 등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 원희룡 장관은 “조속히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잼버리 현장이 안정을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냉방 대형버스, 현장 인력 등을 차질없이 지원해나가겠다”면서, ㅇ “특히, 이번 잼버리 대회 참가를 위해 각국에서 온 미래세대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신뢰와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다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기획조정실 책임자 과 장 김배성 (044-201-3201) <총괄> 기획담당관 담당자 서기관 김태웅 (044-201-3197) 현장 냉방차 등 지원 교통물류실 책임자 과 장 김정희 (044-201-3804) 교통정책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최효준 (044-201-3786) 건설업계 지원 건설정책국 책임자 과 장 장우철 (044-201-3504) 건설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채균 (044-201-3512) 관광프로그램 지원 철도국 책임자 과 장 김민태 (044-201-3970) 철도운영과 담당자 사무관 김광수 (044-201-4636) 새만금개발청 지원 총괄 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 책임자 과 장 허홍재 (063-733-1320) 사업총괄과 담당자 서기관 홍지광 (063-733-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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