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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성수JC에 '매력정원' 조성… 서울숲-한강 잇는 동북권 관문 경관 새단장

by dexxx 2026.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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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4.(월) 석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년 5월 4일 06:0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담당 부서 : 재난안전실 도로시설과 도로시설과장 전태호 02-2133-1650
도로시설팀장 정문수 02-2133-1661
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 4쪽
서울시, 성수JC에 '매력정원' 조성… 서울숲-한강 잇는 동북권 관문 경관 새단장
- 하루 평균 약 12만 대 차량 지나는 성수JC 녹지대 3,200㎡에 매력정원 조성
- 서울숲-한강 잇는 동북권의 관문 경관 개선…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연계
- 자동차전용도로‧보행전망교 이용자 시선 모두 담은 정원… 모닝옐로우로 완성
□ 서울시는 강변북로 성수대교 분기점(성수JC) 녹지대를 도로 위에서 정
원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지난 1일부터 개최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
서울숲과 한강을 연결하는 자동차전용도로의 녹지대 경관을 개선하고,
도로 이용 환경에 특화된 상징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 대상지는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가 만나는 성수대교 분기점(성수JC)
일대의 녹지대 약 3,200㎡로, 하루 평균 약 12만 대의 차량이 통행하
는 서울 동북권 대표 교통 요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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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조성된 매력정원은 서울숲과 한강을 연결하는 동북권 관문 경
관(Gateway)으로, 자동차전용도로와 서울숲 보행전망교 이용자의 시점
을 동시에 고려한 ‘복합 시점형 정원’으로 설계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 특히 차량 주행 중에도 도시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주행 속도를 감안해 색채 대비가 뚜렷한 식재를 적용했다.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낮은 키의 식물을 중심으로 배치해 경관성과 안
전성도 함께 확보했다.
□ 기존 소나무 수형을 정비하고 하부 식생을 개선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장송과 조형 소나무를 활용해 한국적 경관의 정체성을 살리는 동시에,
올해의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반영한 메리골드·에키네시아 등 노란색
계절초화를 심어 따뜻하고 현대적인 동북권의 관문 이미지를 구현했다.
□ 해당 공간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 조성지 중 한 곳으로, 행
사 기간 서울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이 도심 속 정원문화를 체험하고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주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사업은 자동차전용도로라는 평범
한 일상 공간을 시민이 체감하는 매력적인 도시 경관 중 하나로 전환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자동차전용도로 경관의 새로운 가능성
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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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위치도 및 관련 사진
사업구간 : 강변북로 성수분기점 녹지대(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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