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국토교통부, GTX-C노선 공사비 문제 해소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

by Juneeeee 2026. 4. 2.
728x90
반응형
728x170
SMALL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2026. 4. 1.(수) GTX-C노선 공사비 문제 해소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오늘(4.1)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민간투자사업의 공사비 관련 상사 중재 결과 총사업비를 일부 증액하는 것으로 결정됨에 따라, 신속히 사업을 정상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ㅇ GTX-C사업은 ’23.12월 실시계획 승인에도 불구하고 ’21~’22년 급등한공사비를 협약 체결 시에 반영하지 못해 사업시행자(SPC)와 시공사 간 시공계약이 체결되지 못한 상황이다. 국토부와 사업시행자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비 증액 여부를 상사 중재를 통해 해결하기로 합의(’25.11.28)하였고, 합의한 날로부터 약 100일만에 판정에 이른 것이다. □ 판정 결과에 따른 총사업비 증액은 실시협약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하나, 사업이 장기 지연된 만큼 사업시행자는 행정적인 절차와 별개로 시공 감리 및 현장 인원을 선제 투입하여 작업이 가능한 구간은 빠르면 4월 말 지장물 이설, 펜스 설치 등에 착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국토부 김태병 철도국장은 중재 판정에 대해 “적정 공사비 확보를 통해 시공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할 것”이며, “착공까지의 기다림이 길어진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도 최선을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철도국 광역급행철도건설과 책임자 과 장 김철기 (044-201-3964) 담당자 사무관 천지민 (044-201-3983) 주무관 김승환 (044-201-4640)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LIST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