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5. 12. 11.(목) 김용석 대광위원장, “대구·경북 광역경제생활권 성장 적극 지원” - 12월 11일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건의사업 논의 및 현장점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김용석 위원장은 12월 11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대구·경북 광역교통위원회에 참석하여,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6~’30) 반영을 위해 대구·경북에서 건의한 사업의 추진여건과 우선순위 등을 논의하였다. 【 광역교통시행계획 】 ▪ (개요) 「광역교통법」 제3조의2에 따라 광역교통시설의 확충과 광역교통체계의개선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 ▪ (공간적 범위) 6개 대도시권(수도권, 전주권, 부산‧울산권, 대구권, 대전권, 광주권) ㅇ 대구·경북에서는 광역철도 7건, 광역도로 4건, 환승센터 1건 등 총 12건의 사업(총사업비 2.5조 규모)을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6~’30) 반영 건의함에 따라,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폭넓은 의견수렴을 진행하였다. ㅇ 회의에는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상국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창운 인프라경제연구원 원장, 정진혁 연세대 교수, 이유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 김 위원장은 “대구·경북은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철도 인프라를 갖춘 지역” 이라며, “대구와 경북이 하나의 광역경제생활권으로 성장하여 수도권에 대응하는 지역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두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정자료 - 2 - □ 회의에 이어 김 위원장은 대구·경북에서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6~’30)에 반영을 건의한 ‘대구 노변~옥산 광역도로 사업’을 검토하기 위해 관련 현장을 방문하였다. ㅇ 현장을 점검한 김 위원장은 “대구와 경산을 연결하는 도로의 혼잡을 개선하고, 대구 4차 순환선 및 고속도로(수성IC)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건의한 만큼,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6~’30) 수립 시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광위는 대구·경북 광역교통위원회에 이어 대전권, 광주권 등 지방권광역교통위원회를 연내 차질없이 개최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혜진 (044-201-5045) 광역교통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오지연 (044-201-5056) 주무관 한태희 (044-201-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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