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2025. 11. 5.(수) 석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5년 11월 5일 오전 10:30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보도자료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재창조과 중구 도심정비과 도시재창조과장 김용배 02-2133-4630 도시재창조정책팀장 문보성 02-2133-4632 도심정비과장 서연우 02-3396-8242 사진없음 □ 사진있음 ▣ 쪽수 도시재개발팀장 오명희 02-3396-5771 : 5쪽 녹지생태도심 '서소문빌딩 재개발'…녹지‧문화 품은 혁신 업무지구로 재탄생- 11.5.(수)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성과 발표 및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 착공식- 서소문 일대 1만8천㎡ 녹지… 서울 전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에 ‘녹지생태도심’ 전략- 오는 '30년 ‘서소문빌딩 재개발’ 클래식 공연장 들어서 도심 서측 문화랜드마크로- 오 시장 “녹지생태도심 통해 서울 전역 녹색 네트워크 연결, 글로벌 녹색도시발돋움” □ 오는 '30년, 서소문로에 서울광장 1.3배에 이르는 대규모녹지가조성되고 강북권 최초 ‘클래식 전문 공연장’이 들어선다. 앞으로이일대는 서울역 북부역세권․힐튼 부지 등 재개발 사업과 함께대규모 녹지를 품은 혁신 업무지구(154만㎡)로 재탄생, 새로운도심비즈니스 축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11.5.(수) ‘녹지생태도심 선도 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을 갖고, 지난 3년간 서소문 일대 3개 지구 재개발(▴서울역-서대문 1․2구역 1지구 ▴서소문 11․12지구 ▴서소문10지구)과 함께 추진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성과를 발표했다. - 2 - ○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김길성중구청장, 삼성생명 대표이사 등 사업 관계자, 지역 주민 등150여 명이 참석했다. □ 지난 '22년 4월, 서울시가 침체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위해마련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민간사업자가 개방형 녹지를확보하는 만큼 건축규제를 완화해 주어 ‘도시개발’과 ‘환경보전’을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이면서도 지속가능한 개발 방안이다. ○ 시는 녹지생태도심을 위해 '23년 서울도심기본계획․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고시에 이어 ‘개방형 녹지 가이드라인’을수립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2030 도시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고시를 통해 추가로 규제를 완화하기도 했다. <서소문 일대 1만8천㎡ 녹지… 서울 전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에 ‘녹지생태도심’ 전략>□ 시는 그동안 녹지생태도심의 일환으로 흩어져 있던 개별지구녹지가‘하나의 정원’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도심 녹지공간 통합조성계획’을추진, 서소문빌딩 재개발 사업의 녹지형 개방 공간(보행로포함)을당초 8,010㎡에서 226% 늘어난 18,140㎡까지 확보했다. ○ 이처럼 사업자가 제안한 개방형 녹지 면적에 따라 높이 및용적률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되면 공공 예산 투입 없이도 대규모녹지공간의 확보가 가능하다. ○ 녹지형 개방 공간에는 도시 활력을 높이고 시민에게 다양한경험을 제공할 생태숲․정원․무대․수경시설 등이 들어갈 예정이다. - 3 - □ 현재 서소문 일대를 비롯해 ▴양동구역(서울역 앞) ▴수표구역(을지로3가 일대) 등, 보존 위주 정책이 추진되던 시기와 비교해약5배많은 총 36개 지구에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이 적용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추진 이전 연평균 약 2.7건에 그쳤던도심정비사업은 정책 시행 이후 연평균 12.8건으로 대폭 늘었다. □ 이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서울광장의 약 8배(10만㎡)에달하는대규모 민간 녹지가 확충돼 ‘정원도시 서울’에 방점을 찍는 도심정원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시는 도심뿐 아니라 앞으로 서울 전역에서 진행되는 ‘도시정비형재개발 사업’에도 녹지생태도심 전략을 적극 도입해 서울을친환경 녹색도시로 바꿔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는 '30년 ‘서소문빌딩 재개발’ 클래식 공연장 들어서 도심 서측 문화 랜드마크로>□ 녹지생태도심 선도 사업의 뼈대인 ‘서소문빌딩 재개발 사업(서울역서대문 1․2구역 1지구)’은 중구 순화동 7번지 일대에 지하8층~지상 38층(연면적 249,179㎡) 업무․문화 복합시설을 조성하는도시정비형 재개발로, '30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 재개발이 완료되면 대형 오피스 노후화로 활력을 잃어가던서소문일대는 문화와 녹지를 품은 대규모 혁신 업무지구(154만㎡)로재 - 4 -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소문빌딩 오피스 면적은 당초 대비약3.5배, 수용 인원은 3배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 서초 예술의전당처럼 강북권 최초 ‘클래식 전문 공연장’도 들어선다. 1980년대 개관 이래 음악․무용 등 공연 문화를 선도해 왔던호암아트홀은 1,100석 규모 클래식 공연장으로 거듭나 품격 있는문화공간이자 도심 서측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특히 지상 4~9층 공연장 공중 배치로 추가 확보된 저층부외부공간은 녹지와 연계하여 개방감과 공공성을 동시에 갖춘 도심속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착공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서울이녹색도시로 다시 태어나는 도심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규제완화와인센티브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녹지를 확보하는 새로운재창조모델 ‘녹지생태도심’ 전략을 통해 서울 전역을 녹색 네트워크로연결하고 글로벌 녹색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라고 말했다. - 5 - 붙임1 녹지생태도심 선도 사업 □ 서소문 일대 대규모 민간 정원 기획‧추진 ㅇ 공공․민간(3개 지구) 협력, 개별사업(필지) 단위 계획을 넘어 ‘녹지 중심’의 통합계획 수립 - (공공) 통합구상 수립(조경 MP) + (민간) 설계 반영 및 시공 녹생도 도입 전 녹생도 도입 후(통합기획) □ 통합조경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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