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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불꽃놀이 1열 관전` 한강버스로 다자녀 가족 50팀 초청

by dexxx 2025.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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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자료제공: 2025. 9. 24.(수) 이 보도자료는 즉시 보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담당 부서: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총괄부 한강사업총괄부장 이응창 02-3780-0865한강개발기획과 한강개발기획과장 송한비 02-3780-0629사진 없음 ■ 사진 있음 □ 쪽수: 2쪽 ‘불꽃놀이 1열 관전’ 한강버스로 다자녀 가족 50팀 초청- ㈜한강버스, 27일(토) 저녁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맞춰 다자녀 가족초청- 매년 100만 명 이상 관람 축제…한강철교 아래서 감상하는 화려한불꽃놀이- “저출생 고령화 속 다자녀 가정 응원,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길” □ 저출생 고령화가 이어지며 지난해 12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한국.이 가운데서도 2명 이상의 자녀와 함께하며 행복을 만드는 다둥이가족들이화려한 불꽃을 가장 전망 좋은 곳에서 바라보며 주말의 즐거움을만끽한다. ㈜한강버스가 오는 27일(토) 저녁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시간에 맞춰 다자녀 가족 50팀을 한강버스에 초청한다. ○ 올해로 21회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는‘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Light Up Together)’를 주제로 한국·이탈리아·캐나다 3개국이 참여한다. ○ 지난 18일(목) 정식 출항한 한강버스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당일대규모인파 운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에 따라 일반을 대상으로는 운행하지않으나 서울시 저출생 정책을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 2 - □ ㈜한강버스는 축제 추진에 앞서 시의 저출생 정책 기여도가높았던다자녀 가족을 추천받았다. 이를 통해 엄선된 50가족은 두 척의한강버스에 나뉘어 탑승해 불꽃놀이가 잘 보이는 한강철교로 이동한다. □ 50팀의 가족 구성원들은 두 척의 배에 탑승(각각 잠실, 뚝섬 기점/한척당약 100명)해 한강철교 하부로 향한다. 한강버스는 축제 개막 한 시간여를앞두고 강 위에 멈춰 기다리고 가족들은 선내에서 노을을 바라보며즐거운시간을 보낼 수 있다. ○ 한강철교 인근은 강을 넘는 열차들의 불빛, 그리고 여의도에서펼쳐진이국적 느낌의 야경 실루엣이 장관을 이루는 ‘경치 맛집’이다. □ 저녁 7시 20분부터 8시 30분까지 70분 동안 펼쳐질 불꽃축제는 어린이에게잊을 수 없는 추억을, 부모님에게는 연인 시절을 상기시키는 사랑을선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축제가 끝나면 각 선박이 출발했던 선착장으로 회항한다. 도심의야경이선사하는 특별한 분위기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한강버스2척은저속 운항하며 가족들의 행복을 응원한다. □ 김선직 ㈜한강버스 대표이사는 “저출생 고령화가 서울의 도시 문제로대두된가운데 화목한 다자녀 가정 50팀을 초대해 조금이나마 응원하고자한다”라며“축제를 즐기는 모든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갖길, 그리고 그 기운을받아한강버스가 서울을 대표하는 명품 교통수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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